먹튀폴리스가 인증한 메이저사이트에서 수익내고 베이징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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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먹튀폴리스에서 인증한 메이저사이트에서 고배당배팅을 적중하여 수익금으로 베이징에 다녀온후기를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군데에서 먹튀당하시지 마시고 가장 안전한 먹튀폴리스가인증한 곳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오세요~~^^ 그럼 글을 작성해볼까요~~

작년 9월 베이징에서 시안까지 침대 기차를 타고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그게 잘못된 선택이었을까요?? 3월 근무표를 받아든 아내가 3월 마지막주 수,목,금 쉬는 걸 확인하고는 여행 바람이 드셨습니다 ㅠㅠ 이번엔 상하이~. 역시나 갈 때는 침대차, 올때는 고속철를 타자고 하시네요. 비용은 시안보다는 살짝 비쌌습니다. 침대차 편도에 1460위안, 물론 딸래미는 아직 무료입니다. 올때 고속철은 딸래미 자리까지 사서 1382위안… 고속철 세자리가 침대차 두자리보다 싸네요 ㅠㅠ

이상하게 한국에서 여행갈때는 마눌님이 일정을 짜고, 제가 그 미션을 컴플릿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중국에 온 뒤로 여행은 다 무계획, 그냥 가서 보자입니다.(참고로 중국어 거의 못하고… 주문할때 그림 메뉴판 없으면, 사진찍어서 파파고 돌려야 합니다 ㅠㅠ 무슨 자신감인지….)그나마 이번엔 상하이에 있는 후배녀석이 대충의 일정을 짜주었습니다.

첫째날은 예원, 신천지, 임시정부, 와이탄, 동방명주 보시구요. 둘째날은 디즈니 몰빵하세요. 셋째날은 호텔서 쉬시다가 돌아가시면 되겠네요. 호텔은 르 로얄 메르디앙이 위치는 갑입니다. 스사사 검색해보니 평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게 나온것 같아 질렀습니다.
(나도 한번 BRG 해보자 시도해 보았으나, 역시 이런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리젝됐네요… ㅠㅠ)

디즈니 표는 이상하게 한국 쿠팡에서 파는게 중국 현지 어플(씨트립, 취날, 메이퇀 등)보다 저렴했습니다. 일부 중국 어플에서 조금 더 저렴한게 있긴 했지만, 한국 카드 긁어야 하는 금액도 좀 필요해서 그냥 쿠팡서 구입했어요. 이것으로 여행 준비는 끝!!! 올때 갈때 기차표, 호텔 예약, 디즈니 표… 이정도면 됐어!!! (-.-) a…
이 기차가 낮에 갈때는 6개의 좌석이 있는 좌석이었다가, 밤에는 침대차로 변신하는 모양입니다. 등받이가 한 침대에 세개씩 있구요. 지난번 시안갈 때 탔던 침대차와 동급(软卧)이었습니다만, 훨씬 더 깨끗하고 편했습니다. 심지어 화장실도 깨끗해서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네요.
침대차가 편해서 그런 것인지, 베이징의 올해 최악의 황사를 피해서 그런것인지 두 모녀는 신이 났습니다. 상해역 도착하자 마자 하트샷을 찍어보았습니다만… 현실은 퓨전!!!! (이 개그를 이해하신다면 당신은 이미 아재… ㅠㅠ)

지하철역에 들어가서 지하철 패스 두 장을 보증금 20위안씩 포함해서 각 50위안 주고 샀습니다. 왜 베이징이고, 상해고 자판기에서 패스를 안파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괜히 따져봤자 저만 손해라는 걸 알게된 저는 이미 중국인이 된 걸까요?? ㅠㅠ 확실히 시안, 톈진보다는 지하철이 잘되어 있어서 이곳 저곳 다닐때 편했습니다. 지하철 패스를 사서 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회용은 매번 사기도 귀찮기도 하고, 어떤 곳은 동전으로만 구입할 수 있는 자판기만 설치되어 있기도 하니까요.

호텔은 르 로얄 메르디앙. 도착해서 체크인을 대기하는데, SPG어플을 보고 있는 저를 보더니 직원이 물어봅니다.
“너 SPG 멤버니?? “, “응..”, “등급이 뭐야??”, “나 골드야. 16년에 출장다녀서 플랫됐었는데, 올해 다운됐어”,
“그래?? 그럼 올해도 열심히 출장 다녀야겠네??”, “으응….. 사실 나 베이징에 1년 9개월째 출장 중이야… ㅠㅠ”
의미없는 농담따먹기를 하고 있다 보니, 제 차례가 되서 체크인을 합니다. 이름을 확인하더니 업글해줬다고 하네요. 작년에 SNA로 미리 업글되었을때도 기분이 좋았습니다만, 올해 이렇게 체크인 하면서 업글 받는 것도 역시 기분이 좋네요~
(물론 비루한 골드라 스윗룸은 아닙니다… ㅠㅠ)
조식을 포함하지 않고 예약했었는데, 지금 예약하면 성인 2명에 차일드 1명 해서 300위안 조금 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이전에 메일로 물어봤을 때 1명에 290위안정도라고 했는데, 이게 웬 떡인가 싶어 바로 예약했습니다. 호텔 조식은 제 입맛에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제 입맛은 스사사 회원님들이 호텔을 정하시는데에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제 첫후기 계림 쉐라톤 63박 64일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어찌됐건 전 국수도 맛있었고, 딤섬류도 맛있었습니다. “빙”도 있었는데, 제가 한국에서 왔으면 먹었겠습니다만, 베이징 집 앞에서 사먹는걸 굳이….

딸래미 때문에 호텔 수영장도 중요한 요소였는데, 나름 깨끗했습니다. 톈진 센레, 베이징 W, 계림 쉐라톤의 수영장을 가보았는데, 톈진 센레나 계림 쉐라톤 수영장보다는 여기가 나았습니다. 샤워실도 깨끗한 편이었구요. 단점을 꼽자면 수영하기 전 샤워를 하고 수영장까지 통하는 통로가 없고 그냥 탈의실 밖으로 나와서 한 층을 올라가야 수영장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찾아간 예원은 사실 제 기대보다는 별로였습니다. 뭔가 탁트이고 웅장한 것을 기대했는데, 일본의 것 마냥 좁고 답답한 느낌이랄까요?? 아무래도 자금성, 병마용 등에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마눌님이 가기전에 알아봤던 만두집이었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어찌됐거나 맛은 있었습니다. 중국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먹었는데, 시스템을 몰라서 살짝 당황할뻔 했으나, 먼저 주문하면서 결제를 하고 음식 받는 곳에 줄을 서서 음식을 받고 나서 자리를 잡아 식사를 하는 시스템이더군요. 자리가 좁기때문에 모르는 사람과도 같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신천지까지는 중국의 우버인 디디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베이징에서는 디디를 무척 많이 이용하는데, 상하이에서는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잘 안 잡히고, 가까운 거리를 안가려고 하고, 심지어 타지도 않았는데 요금 청구를해서 불만 신고까지 했네요. 그냥 지하철 타고 다니자해서 그런지 오히려 지하철이 편해보이는 상하이였습니다.

마눌님은 학생시절 임시정부청사를 가봤다고 하여 임시정부는 저만, 신천지는 아내만 각자 돌아다녔구요. 임시정부의 협소함은… 참으로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들에게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들게 하더군요…

저녁은 후배와 같이 柚子에서 먹었습니다. 베이징에도 이와 비슷한 일식 뷔페집이 있지만, 확실히 바닷가라 그런지 상하이의 해산물이 훨씬 맛있다고 마눌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뭐…. 맛있었어요.
(저는 뭘 먹어도 다 맛있어요… ㅠㅠ 맛집 추천 신뢰도 0….)

저녁을 먹고 둘째가라면 서럽다는 상해의 야경을 보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뭐…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점심 먹고 잠깐 봤던 강변도 멋있었지만 야경도 정말 멋지더군요. 50위안 가량의 유람선을 탈까 생각도 했었으나, 2위안짜리 셔틀 배를 타도 보는 야경은 똑같다는 후배의 말에 깊이 공감하며 첫날 후기를 마칩니다.
(둘째날 디즈니 후기… 내일 꼭 써야할텐데요… ㅠㅠ)

먹튀사이트 박멸 먹튀폴리스

세스코 만큼이나 먹튀 박멸잘하는 먹튀폴리스의 스토리

완두는 먹튀잡는 일을 하거든요. 전편에서 모두의 우려 속에서 찾은 완두에게 꼭 맞는 멋진 일이었죠. “작아도 아주 작아도 위대한 예술가가 될 수 있답니다” 라는 멋진 문구와 함께 였어요.하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은 후에도 위기는 찾아옵니다. 그것은 창작자에게 필연적으로 닥쳐오는 ‘소재 고갈’이지요. ‘곤충 우표’는 이미 만들었고, ‘토마토 우표’, ‘자동차 우표’, ‘꽃 우표’도 이미 만들었어요.

펜 한자루를 들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슥슥 그려나가던 때와는 사뭇 다른 표정의 완두. 새로운 생각을 찾아 풀밭에 누워보기도 합니다. 하늘의 구름조차 완두의 눈에는 우표에 그릴만한 소재들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형적인 창작자의 방 풍경. 동글동글 구겨진 종이 쓰레기 더미. 자꾸 자꾸 생각해보고, 시간을 보내지만 ‘여전히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답니다. 그 때 완두의 계획은요? 바로 여행입니다. ‘출발!’이라는 간결한 텍스트와구름위로 비상하는 연두의 작은 비행기가 해방감을 느끼게 하네요.

나무위의 작은 곤충 친구들도 손을 흔들면서 완두의 창작 여행을 응원하고 있고요.하지만 비행기가 추락해버리고, 완두는 집으로 귀환할 방법을 잃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갈 일이 막막해져 슬픈 완두. 하지만, 언제나처럼 다시 기분을 다잡고 새로운 장소에서 만난 새 친구들과 멋진 밤을 보내기로 합니다. 그 후 완두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집에 돌아오게 돼요. 그리고 선물처럼 주어진 경험을 가지고 다시금 창작의 불씨를 살리게 되고요.

완두가 그리기 시작한 새 우표 그림은 ‘선인장’입니다.선인장은 완두가 불시착해서 처음 바라본 대상이었죠.완두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식물’이고요.<완두의 여행 이야기>는 새로운 이야기, 이전과 다른 쓸거리를 찾는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투영된 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완두도 먹튀사이트 알아본다!

완두 이야기 전작이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며 정체성을 완성하는 스토리였다면 이번 이야기는 슬럼프가 다가왔을 때 어떻게 견뎌내고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여행이라는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만 불시착이라는 예고없는 불행을 겪습니다. 우리네 인생도 별반 다르지 않지요. 그럴 때 어떻게 자신을 추스리고, 행동해야 하는지 완두를 보면서 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완두처럼 우표 그리기를 하면서 창작자의 고통? ㅋ을 체험해 보기로 했어요.

더 이상 그릴 게 없던 완두에게 “이런 건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를 주는 것으로 컨셉을 잡아봤지요. 큰 아이는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도록 제안해 보고 싶어서 재활용 표시를 그리고, 작은 아이는 표현하고 싶은 게 많아서 4분할하고, 가득 채워 그림을 그려넣었어요.

완두처럼 그림 그리는 일을 꿈꾸는 아이라 이 책을 읽는 느낌이 남다른 것 같아요. 책 표지를 보고 ‘완두다!’하면서 알은체를 하면서 반기기도 하고요. 완두 시리즈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더불어 소소한 메시지 찾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에요. 두번째 책인데도 벌써 정이 잔뜩 들었어요. 다음 시리즈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완두가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로즈데이때도 먹튀당하지말자!

연인들끼리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꽃을 주고받는 날이라는
뜻답게 가장 기념일 기분을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꽃 받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싱그러운 봄날, 예쁜 장미꽃으로 소중한 사람 혹은 썸을 이어가고 있는
이성 친구들에게 관심 표현으로 꽃을 선물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1. 로즈데이 선물 추천 (책) 정말 소중하게 아끼는 사람에게만
    선물해 준다는 책! 제목부터 받는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 입니다 나를 잃지 않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통해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과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으로채워보시길 바래요 ♥
  2. 로즈데이 선물 추천 (향수) 부드러운 장미향의 향수 로즈데이에 딱 맞는 선물이 아닐까 싶은데요 호불호가 없는 장미 향은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 때에 은은하게 뿌리기 제격이랍니다 ^0^
  3. 로즈데이 선물 추천 (디퓨저) 향수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디퓨저를 선물해보는 것 어떠세요? 오랫동안 지내는 공간에 좋은 향이 난다면
    그곳이 더욱 좋아지게 될 거예요!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향을 고르는 그 시간조차 로맨틱하지요~
  4. 로즈데이 선물 추천 (비누)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인해
    더욱 청결에 신경 써야 하는 요즘!비누는 실용적이면서도 기분 좋은 선물 중 하나예요 천연 재료로 직접 만들면 모양과 향, 그리고 효능도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답니다 서로에게 선물할 천연 비누를 만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거예
    로즈데이 기념일이라고 해서 무조건 챙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받는 사람은 정말 행복할 거라 생각하는데요
    주는 사람도 덩달아 기쁜 즐거운 기념일! 행복한 로즈데이 되시길 바랍니다 ♥
    혹시 아직까지 짝이 없어서 솔로 탈출을 하지 못 하고 있고미혼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오늘 제가 무료로 볼 수 있는 연애 운세와 결혼은 잘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는 결혼 점수 체크하는 것까지 남겨드릴테니 한번 체크 해 보시길 바래요 그럼 저는 다음에 더욱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 뵐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