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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튀폴리스 입니다. 스포츠 토토 를 할때 혼자서 쉽사리 스포츠 정보를 찾기란 힘듭니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며 스포츠 토토 를 하기에 앞서 피곤함을 가진체 정보를 꾸역 꾸역 찾아보지만 그만큼 시간이 많이 소모되죠. 여러분의 개인 생활도 해야될 부분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걱정없이 적중률 높은 스포츠 토토 가족방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먹튀폴리스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픽스터들이 여러분을 위해 스포츠 정보와 스포츠 픽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아직도 유료픽이라면서 적중률 안좋은 토토 픽을 구매 하시는건아니죠? 저희 먹튀폴리스 토토 가족방에서 수익보고 고 세부 여행 가족여행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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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강원도 1박 2일 다녀와서 지금 카페 접속했더니 한바탕 어수선했군요.강원도 호텔서 잠깐 접속했을때 세부러브님께서 남기신 글에, 두분 모두 함께 행복한 봉사 나눔 하실 수 있으실테니 맘 다치시지 말라고 답글을 달아 드렸었는데…일이 점점 점입가경이네요.. 안타깝습니다. 뭐..결자해지라했으니 곧 그일은 마무리 될 터.전 무소의 뿔처럼 혼자, 저의 여행이야기 마무리 하려합니다^^테라스 커텐 다 치고, 조명도 다 끄고 샹글의 폭신폭신한 침구 속에 얼굴 파 묻고 있음…. 그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아시지요…?엄마는 좀 더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싶지만, 아드님께서는 어찌 그리 잠이 없으신지 7시도 안 돼서 일어나서 우렁찬 목소리로 “뙜따~~”라고 외치며 모닝콜을 해 주십니다. ㅠ.ㅠ아직 그 의미를 해독하지 못하지만, “뙜따~” 그 한 마디면 모든 의사소통이 가능하신, 언어 구사력이 타고나신 아드님이십니다.그리하여 아침 7시에 일어나 곤히 자고 있는 누나 깨우고, 외숙모 깨우고 엄마 깨우고….ㅠ.ㅠ뜻하지 않게 아침 8시에 조식 먹으로 타이즈로 가던 길입니다… 밥 먹으러 가자 했는데 느닷없이 또 잔디 밭을 내 달리십니다. ㅋ조카랑 둘이 손 잡고 사정없이 뛰어가십니다.해먹에 둘이 앉혀 두니, 참 닮았습니다. 핏줄이란게 참으로 신기하네요. 조카는 제 오빠를 닮고 아드님은 저를 닮았으니 당연히 둘이 남매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요?
조카 2호님..조카 2호는 너무 기분 좋아 눈이 없어져 버렸네요 .ㅠ.ㅠ눈도 똘망똘망하고, 코도 오똑하고, 피부도 뽀샤시 하고 머리까지 영특해 고모의 자랑인 우리 조카 2호님…고모가 우리 연우 꽁쥬(네~ 제 조카의 이름의 훤의 연인이었던 연우의 이름과 같사옵니다 ㅋㅋ)의 미모를 제대로 담아 내지 못해 너죄송합니다.세부 가서 한국 아줌마가 진상을 좀 부렸습니다.잔디밭은 눈 건강을 위해 바라보아야 하는 것일진대… 우리 아드님을 마구 풀어 놓았더랬습니다.아드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ㅠ.ㅠ쯔쯔가무쉬 걸릴까봐 걱정 안 해 본 바는 아니나, 어쩔 수 없었어요.이렇게 뛰다가 조식 먹으러 식당에 갔더랬습니다. ㅋㅋ아시지요?샹그릴라에는 샹글의 마스코트 폴리가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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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더워지는 털북숭이 새입니다 ㅋ위에 언급한 우리 조카 2호님, 아기 였을때 2cm의 방문턱을 넘지 못해 울고, 낯선 사람이 이쁘다 머리만 쓰다듬어도 대성통곡하며 자지려지던 아이였습니다.겁 많고 눈물 많고 ㅋㅋ우리집 두 아이가 샹글의 마스코트 폴리 덕분에 밥 먹을때마다 초 긴장상태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폴리에게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우리 아이들이 겁이 많아 아직 큰 인형을 무서워한다…그러니 가급적이면 우리 테이블 근처로 오지 말아줄 수있겠느냐..” 라고… 그랬더니 폴리가 막 우는 시늉을 하면서 알았다 합니다. ㅠ.ㅠ그리고는 참으로 고맙게도 우리 테이블엔 접근하지 않았지요. 그런데…저렇게 1m 곁으로 다가오니, 조카 2호님이 제 엄마를 부둥켜 안고 웁니다..아무리 달래도 안됩니다. 고모인 저더러 막 뭐라 합니다…왜 폴리가 우리한테 오냐고…. 못오게 한대놓고 왜 오게 했냐고…고모 영어 못하는거 아니냐고…(저 나름 런던서 잠시 머물며 공부한 뇨자인데요…ㅠ.ㅠ) 거짓말쟁이라고 막 뭐라합니다… 폴리 때려 주라고.. 말 안 들었으니 때려 주라고…ㅠ.ㅠ
 네.. 전 밥 먹다 조카님 한테 막 혼났습니다.그래서 다시 폴리한테 갔습니다.사정이야기하고, 우리 테이블에서 울고 있는 조카 2호님을 가리키며 저 아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너랑 나랑 연기 좀 해 줄 수 있겠느냐고, 그리곤 내가 두어대 때리는 시늉 할 때니 아픈 척좀 해 줄 수 있겠느냐 부탁했지요.. 착한 폴리는 헐리우드 액션을 취하며 과하게 오버하며 아파해 줍니다…ㅠ.ㅠ그리고 다시는 우리 테이블 근처에 오지 않았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역시 작은 세심함까지 놓치치 않는 샹글 스텝들의 친절에 다시 한번 감동받았습니다.흠…초상권 문제 제기할 소지가 다분한 사진입니다만..조카 2호님의 활기찬 모습과 새언니의 모습을 소개 안 할 수가 없어서…ㅋㅋ이미 게시된 사진을 뭐 삭제하고 다른 사진을 넣아달라..해도 낙장불입입니다.초상권만 그쪽에 있을뿐, 재산권과 소유권은 내게 있으니 ㅋㅋ 젊은 여자 둘이 아이 하나씩 데리고 다니니까 세부 현지 스텝들은 우리 사이가 무척이나 궁금했나 봅니다. ㅋ
타이즈 부페 스텝 중 죠비라는 이름표를 단 여직원은 아드님이 시청하고 계시던 뽀로로 영상물에 지극한 관심을 보이면서 저와 대화의 문을 트고 난 후 매번 식사 때 마다 아는 체 하면서 인사를 해 주더라구요.그러더니 사흘째 되던 날인가?무척이나 궁금했던지 새언니와 제 사이를  “무슨 사이냐?”고 둘이 닮지 않아서 자매는 아닌것 같고, 친구냐고 묻더군요ㅋ그래서 제가 sister in law 라 했지요 ㅋㅋ 그랬더니 더 놀랍니다.자매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올케랑 시누 사이에 여행을 다니는게 신기했나 봅니다 ㅋㅋ 여하튼참으로 고마운 새언니입니다.사실상 저보다 한살 어린 새언니입니다만 어떨 때는 저보다 더 어른스럽습니다.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인 제 오빠랑 살면서 이뿐 조카 2호님과 조카 4호님( 여행시 외가에 맡겨지는 불운의 사나이지요 ㅋ)을 선물한 보배 같은 사람입니다.저도 경상도 여자라, 조잘조잘 살갑게 언니한테 애정표현 잘 못하지만, 항상 고맙고 항상 미안하고 그렇더라구요.